온천에서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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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서 - 2부

11 만두먹자 0 115
작년 12월 31일..오늘이 1월1일이니까...하핫~

어제 남편과 포천부근....온천에 갔었져..둘 이서만..가족실로 아마 5만원정도 낸거 같아염.

남편은 방에 입실하고나서...바로 나를 벗기는 거에염...난 너무 이르다고...지금말구...씻구하자고..말하기 무섭게....결국 남편과 난 홀라당..그리곤...나를 욕실로 데리고 들어갔어염...처음 마치 신혼여행 온 것처럼..



더운 물이 꽐꽐~~...탕 안에... 조금씩 오르고..우리부부가 탕 안에서 서로 마주앉아...남편배와 내 배가 붙어서...크~조심스럽게 남편의 자지가 내 구멍을 맞추어 끼우는데...물이 배 정도 차니까....구멍은 너무 쉽게...

그러나 좀 뜨거움에...흥분이...그래두 남편은 과감하게...끼우면서 내 젖가슴을 만져 줬어염.



남편의 입이 내 젖몽우리를 빨아주니...난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닌 쾌감이 물에 젖어오르는 느낌으로...조금씩 남편의 등을 긁기 시작했져.

내 목이 뒤로 젖혀지면서 난 알 수없는 절정이 더 깊어지고..남편은 날 끌어안고...물에 뜨듯....박아준다...

넘 행복해염..



타올로 젖은 몸을 닦으면서 우린 침대로 왔다. 남편은 내게 색다른 노출 제안을 했다.

그때 시간이 오후 6시쯤....그러니까...저녁먹을 시간...남편은 3층 로비 그러니까 쇼파가 배치되고 대형 TV가

설치된 공간에서..가져온 간식을 먹으면서.....서로 보자는 거에염.

난 좀 그랬지만...그래두 남편과 함께라는 위안감이....난 길다란 박스 티를 입고...



남편은 사각팬티에..스포츠런닝,..슬리퍼를 신고....둘은 조용히 복도를 걸어서....중간 로비로 갔다.

때마침...아무도 없었는데.... 3m정도 동편 계단으로 올라오는 사람들의 발소리와...아랫층과 윗층 로비에서 떠드는듯한 TV소리..

남편은 날 계단에서 바라보이는 쇼파에 잠시 앉히고는...자신은 마치 다른 사람처럼....다른 편에 앉아...

TV를 보고있는데..난 박스 티가 무릎을 겨우 가리는 정도에서 위협을 느끼고...자꾸 옷을 끌어내리고 있었다 ...

그렇지만....다리 안쪽이 내가 내려다봐두....보일정도로...거뭇거뭇한 털들이...털이 좀 길어서인지..

이런 곳에선 서로가 연인관계라 할지라두 남들 눈을 의식해서인지....좀처럼...

그때....계단에서 올라오는 남자의 눈이 내 아랫쪽을 바라보면서 올라오는 모습이 그림자처럼 다가왔다.



어스르한 조명덕에....난 다리를 약간 틀어서 가리듯 자세를 고치자...그 남자는 계단에서 멈춰서서 담배를 물어

피운다. 피어오르는 담배연기가 내 코 끝에서 냄새가 고향집 장작냄새처럼....한편 달콤하게 느껴질 때..

난 나도모르게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두 다리가 벌어지면서 티자락이 당겨지듯 수평이 되자...로비 조명이 내 다리 안쪽을 비추고 있었다. ..

그 남자의 눈초리가 틈새를 노리듯 담배를 물고 연기를 뱉으면서 다시 깊게 응시를 한다.

내 털들이 부시시 간절한 욕망을 향해 일어서며...새초롬한 공알이 삐죽거리며 속살을 열면서 보여지며.



물기가 아직 그 깊은 속에서 옹달샘처럼 옹쿠리고 있지만..얼마지 않아 넘칠 듯...내 속살들을 간질이며

절정의 쾌감이 올라오고 있었다. 남편이 자리에서 일어나 복도쪽으로 향해 걸어 나간다.



난 일어나 따라 나서야 함에도 달아오른 쾌감이 날 주저앉힌다...두 손은 쇼파의 감각을 느끼려는듯...

붙어버리고..반쯤 걸쳐진 엉덩이와 티 자락이 쇼파에 붙어서....두 다리를 고정시키고....화끈거리는 얼굴이

복도끝 창문에서 밀려오는 찬바람에 속삭이듯..달래지고 있었다.

그때 내 홍합에서 물이 솟아 올라 쇼파를 적시듯 흘러내리면서 내 살들의 감각을 무디게 한다.

난 나도모르게 자위를 행하는데....쇼파에 붙어버린 홍합살이 벌어져 끈적함으로....비벼대고...무디어진 엉덩이가 내 허리를 흔들어댄다.

그 남자는 계단 아래로 내려서면서.....바지 안쪽으로 손을 넣는 것이 보이고..

난 너무도 짜릿한 쾌감을 보려고 그 남자쪽을 향하여....두 다리를 벌리고....눞듯 자세를 뒤로 휘어놓았다.



쇼파에 기대어...눞듯...하다가 다리하나를 쇼파위로 올려 걸치니......홍합의 벌어진 살들이 찐득한 물줄기를 끌어내리며...쇼파위로 줄시위를 한다....길게 늘어진 물줄기가 끊어지면서...홍합은 벌어진 모습그대로 그 남자에게 다 보여진다.

홍합의 털들이 절정의 속살을 보이기 위해...마치 나팔꽃처럼....환하게 다 보여진다.

갈라져 터질듯한 홍합살이 포개져서 약간의 구멍을 보일 때 내 손가락이 그 구멍을 막아버리듯 들어가고...난 알수없는 신음소리로...깊게 찔러대자...질질거리는 물기속으로 뻣뻣한 손가락이 마치 그 남자의 자지처럼...느껴지듯....길게 짧게 흔들어대면서 또다른 쾌감을 만나기위해 난 뜨거움을 피하지 않고....

홍합의 살들을 헤치고 있었다.



남편이 저편복도 끝에서 걸어오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 것을 느끼고...동시에 계단에 서 있던 남자와 내 눈이

마주쳤다. 바지속에서 흔들어 대던 손이 무언가를 꾹잡고 있는 모습이다..

약간 어둠속에서의 그 남자는 얼른 바지를 잡아내리고 무언가를 꺼내니...물병!!!...쏟아진 물처럼....계단에 떨어진다. 숨이 탁하고 멈추듯....그 남자의 그것을 보면서 난 알수없는 또다른 쾌감이 더욱 내 몸을 뜨겁게 달구고...

겨우 일어서서 남편에게 다가가 어깨를 부축받듯....복도를 걸어 방으로 들어갔다.



남편은 방문의 바닥 걸쇠를 받치고 그대로 들어오니 문은 그대로 반쯤 열려진채로...

문입구 욕실에서 침대로....침대는 한쪽벽에 가려져...침대에 누인 나는 남편의 거센 공격을 받았다.

마치 다른 놈과 붙었다가 들킨 여자처럼 난 그대로 남편의 자지를 순순히 받아들였다.



물기가 너무 넘쳐나서일까....남편의 사정은 이내 바로 시작되고....침대끝자락에서...내 두다리가 걸쳐진 채로...

남편은 다시 욕실로 들어가고...난 다시 엎드리듯 침대 끝에서 마치 발정난 암캐처럼...엉덩이를 높이 들고....못다이룬 섹스의 마지막 절정...자위를 시작했다.

홍합의 위치가 너무 아래로 쳐져있는지라....손으로 하기엔...누군가가 얼른 들어와서 박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문이 열린 채 그림자가 드리워지는데....누군지 ....얼굴은 보이지 않고..반짝이는 눈으로 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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