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와 음란한 제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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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와 음란한 제수씨

11 만두먹자 0 52

우리 집은 시골이다.
아버지가 물려준 전답 약 오십 마지기를 이용하여 농사를 짓고 또 작지만 3천 평 정도 크기의 아담한 과수원도 하나가 있으며 이번에 구제역으로 모조리 살 처분 하였지만 많았을 때는 열 마리 정도의 소도 키우고 있기에 나와 마누라 손만으로는 모든 일을 하기에는 무리라 소작을 주고 있었다.
그런데 동생이 도시에서 하던 사업이 실패를 하였다는 전갈이 왔기에 그러지 말고 시골에 내려와 농사를 같이 지으면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동생은 제수씨하고 상의를 한 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게 3년 전의 겨울의 일이었다.


비닐하우스를 하지 않을 경우 농사는 보통 정월 대보름이 지난 후부터 시작이 된다.
그렇기에 그 전에 소작농을 선정하여야 하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동생에게서는 감감 무소식이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하고 봄부터 소작을 하던 집으로 가서 소작 문제를 상의하려고 나갔다.


“빵빵 형님 어디가세요”검은 자동차 한 대가 미끄러지듯이 지나갔지만 신경을 서지 않고 터벅터벅 걷는데 차가 후진을 하면서 경적을 울리더니 차창이 내려오더니 낯익은 동생의 얼굴이 보였다.
“응 연락이 없어서 소작농 집에 가려고”악수를 하며 난 차 안을 살피며 말하였다.
“여보 오늘 오기를 잘 했지”동생이 백미러로 뒤를 보고 말하였다.
“아주버니 잘 계셨어요.”뒷좌석에서 제수씨가 조카에게 젖을 물리고 있었다.
“어서 오세요. 제수씨”하고 말하면서 난 시선을 피해야 하였다.
제수씨가 옷으로 가린답시고 가렸지만 퉁퉁 불은 제수씨의 젖가슴이 적나라하게 보였기 때문이었다.
“형님 타세요.”동생이 권하였으나
“걸어갈게 먼저 가서 기다려”하고 손짓을 하고는 발길을 돌렸다.
“여보 그래요 민수 젖 먹이잖아요”제수씨 말이 그대로 들렸다.
“형님 그럼 집에서 봬요”동생이 말을 마치기 무섭게 차를 몰고 집으로 향하였다.


“그래 어떻게 하기로 했니?”집에 도착을 하였더니 이미 마누라가 과일과 음료수를 가운데 두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민수 아빠 사업은 그런대로 되었는데 증권에서 망했대요.”마누라가 아는 척을 먼저 하였다.
“빚은 없고?”이번에는 내가 동생을 보고 물었다.
“사업 정리하고 아파트 처분하니까 친구들이며 지인들 빚은 갚아지던데 처갓집 빚은 안 갚아지기에 사정을 하였더니 걱정 말고 천천히 벌어서 갚으라고 하십디다. 휴~”동생은 말 끝에 한숨을 크게 쉬었다.
“그래 처갓집 빚은 얼만데?”다시 물었다.
“삼 천 조금 넘어요”동생이 고개를 숙이고 물었다.
“그래 언제 이사 오려고?”제수씨를 보고 동생에게 물었다.
“아파트 산 사람에게 보름 말미 얻었는데 저가 오면 어디서 살죠?”동생이 물었다.
“네가 온다면 이 근처에 네가 처갓집에 진 빚 정도 가격의 허술한 집이 났기에 그걸 사 주고 살면서 돈 벌어 집을 짓게 하려고 하였는데 그러지 말고 서로 조금 불편하더라도 제수씨 친정 빚 갚고 우리 집 아래채에서 살면 어떻겠소?”동생에게 차근차근하게 말하고는 마지막은 제수씨에게 물었다.
“아주버님이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저희로서는 백골난망이죠.”제수씨가 환하게 웃으며 대답을 하였다.
“형님 고맙습니다. 죽어도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동생이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였다.
“몇 년 전까지만 하여도 세를 주었던 집이라 보름이면 충분하게 손을 보겠으니 넌 올라가서 마지막 정리나 철저히 하고 욕먹을 짓만 하지 마, 여보 통장 있지? 도장하고 같이 줘”난 동생에게 말하고는 마누라에게서 통장과 도장을 받아 읍내로 가서 삼천만 원을 빼서 동생에게 주었고 그리고 동생은 나를 다시 집으로 데려다주고 정리가 되는 대로 내려오겠다고 하고 갔다.


사실 난 동생에게는 죄인이나 마찬가지이다.
동생이 도시에서 사업을 한다고 할 때 도와주지도 못 하였다.
물론 동생도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전답을 팔아서 사업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어렵다고 호소를 할 때 난 집어 치우라고 했다.
그것만이 아니다.
사실 동생은 장가를 두 번 씩이나 갔다.
물론 결혼식도 두 번 했다.
그런데 첫 번째 결혼의 중매를 내가 선 것이다.
읍내의 사람 말만 듣고 처녀에 대하여 알아보지도 못 하고 덜컥 선을 보게 하였는데 결혼식을 올리고 이 년 만에 첫 제수씨가 처녀시절 눈이 맞았던 남자와 야반도주를 해 버린 것이다.
그도 동생의 사업자본 일부를 훔쳐서 말이다.
하나 그만하여도 다행이었던 것은 그년과 동생 사이에 아이가 없었던 것이었다.
나중에 풍문으로 들은 바에 의하면 그년이 정을 통하던 남자는 마누라가 있었고 또 아이도 둘이나 있었으며 그년이 훔쳐온 돈과 패물이 동이 나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본처에게 돌아갔고 그년은 어디선가 술집 작부 노릇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동생은 혼자서 삼 년을 살다가 자기 밑에서 경리를 보던 여자와 결혼을 하였는데 그 여자가 바로 조금 전에 차안에서 갓난아기 조카에게 하얀 젖가슴을 숨긴다고 숨겼지만 젖가슴 일부를 나로 하여금 보게 만든 그 제수씨이다.
물론 제수씨나 제수씨 친정 부모님들도 동생이 초혼에 실패하고 재혼이란 것을 알고 있다.


그러고 보니 내 소개가 없었다.
우리 마을에서 내가 제일 나이가 적다.
물론 결혼을 한 사람 중에 말이다.
우리 마을도 예외 없이 노령화가 되어서 45살 나이가 제일 어린 것이다.
물론 내 마누라는 나보다 나이가 적다.
아이?
아버지가 위독하였을 때 며느리 하나는 보고 죽어야 한다며 결혼을 서두르는 바람에 난 26살에 결혼을 하였고 그 이듬해 첫 아이를 낳고 다시 두 해 후에 하나를 더 두어 아들만 둘인데 읍내에 작은 집을 하나 사서 평소에는 거기에서 먹고 자며 토요일이면 둘 중에 하나가 집으로 와서 애 엄마가 만들어 준 밑반찬을 가지고 간다.
물론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에는 집으로 와서 고추도 따고 농사일의 허드렛일도 거들어주기도 하는 착한 애들이다.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내가 제수씨하고 깊은 관계를 가지려고 한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이는 모조리 동생하고 음란한 마누라 탓임을 먼저 밝힌다.


사업이 만한 동생이 식솔들을 데리고 우리 집 사랑채에 기거를 하며 밥이나 술 기타 음식들은 제수씨와 마누라 만들어서 공동으로 식사를 하고 마셨다.
농사는 잘 되었다.
소작농에 비하여 수확도 많았다.
물론 농사라면 배트랑 급에 속하는 나의 도움이 아주 크게 작용을 하였다.
과수원의 과일도 다른 과수원에 비하여 월등히 좋은 품질과 당도를 자랑을 할 정도였고 공판장에 나가지도 않고 동생이 도시로 실고 나가 직접 판 덕에 소득도 월등히 많았다.
처음 봉고 트럭에 한 차 조금 안 되게 실고 가더니 저녁 늦게 집으로 왔다.
몰론 모조리 팔고 말이다.
그런데 동생이 혼자서 물건을 팔고 돈까지 관리를 하다 보니 늦었다며 보조 한 사람을 데리고 가면 트럭 천막 꼭대기까지(그날은 봉고트럭 문짝 높이까지 실었음)실고 나가도 다 팔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자기 마누라 즉 나로서는 제수시를 데리고 가려고 마음을 먹었으나 젖먹이 애 때문에 되레 거치적거릴 것 같다며 자기 형수 즉 내 마누라를 보는 것이 아닌가.


공판장의 가격에 비하여 월등히 많은 가격을 받고 팔아 온 마당에 마다 할 이유가 없었다.
다음 날 동생 말대로 봉고트럭 적재함보다 한 칸 더 높은 천막 끝까지 과일상자를 실고 나갔다.
저녁 7시가 되어서 동생이 빈 트럭으로 내 마누라와 함께 돌아왔다.
마누라의 무용담은 밥을 먹는 내내 연속이 되었다.
자기가 맛보기용으로 깎아 놓기 무섭게 사람들이 먹어보고는 너도 나도 다투듯이 과일 상자를 달라고 하는 통에 시동생인 동생이 소변을 볼 시간이 없을 정도였다는 것이었고 자기는 박스 채로 사지 못 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달라는 대로 봉지에 넣고 팔았다는 것이었다.
마누라의 무용담은 내 주머니를 아주 든든하게 해 주는 그런 무용담이었다.
동생과 내 마누라는 거의 매일 차로 가득 싫고 나가서 모조리 팔고 들어왔다.
그게 나의 실수였다.


한 달 동안 꾸준히 실고 나가 팔고 왔기에 난 동생과 마누라를 믿고 또 믿었다.
그리고 그해 겨울 동네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 것 같았다.
다만 내가 그 이야기를 하고 듣는 사람들에게 가까이 가면 말은 곳 농사일 이야기로 변하며 나의 눈치만 살폈다.
참 여기서 한 가지 참고로 할 것은 내 친구들이나 몇 살 많은 형님들도 있지만 나보다 나이가 많은 형님들 중에 아직 결혼을 하지 못 한 사람도 있고 친구들 역시 그런 친구들이 많다.
물론 필리핀이나 베트남 등등의 가난한 나라에서 신부를 사다시피 하여 데리고 와 사는 사람들도 많다.


각설하고 하루는 결혼을 하지 못 한 한 형님이 나를 조용하게 불렀다.
동생 조심하고 마누라에게서 눈길 돌리지 말라고 말이다.
난 그 말의 뜻을 몰랐다.
그리고 과일 실고 나가면 은밀하게 미행을 해 보라는 것이었다.
믿기지 않았지만 난 그렇게 하기로 작정을 하였다.
겨울이기에 비닐하우스를 하지 않아 나로서는 농한기였기에 별로 할 일도 없었기에 동네 형님 말대로 미행을 단행하기로 한 것이다.


동생과 마누라가 과일을 실고 나가자 난 내 차를 가지고 미맹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읍내에 나와서 사전에 대여를 해 둔 승용차로 바꾸어 타고 고속도로로 진입을 하였다.
한참 만에 난 동생과 마누라가 탄 봉고트럭을 발견하였다.
주행로로 달리는 동안 마누라 가끔 동생이 운전하는 운전석으로 허리는 굽히는 행동이 눈에 들어왔다.
그런 행동은 봉고트럭보다 높은 차가 지나가려고 하면 멈추었고 허리를 들었다.
그리고 입을 손등으로 닦는 짓을 자주 반복하였다.
난 그게 무슨 짓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목적지 톨게이트를 빠져나가자 그런 짓은 멈추었고 아파트 단지로 들어갔다.
그리고 아파트 경비원에게 동생 말대로 얼마간의 돈을 쥐어주고는 사람 통행이 많은 곳에 파킹을 시키더니 휴대용 확성기를 들고 동생이 고래고래 고함을 질렀다.
그러자 사람들이 하나 둘 몰려들었고 동생이 확성기로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는 동안 마누라가 열심히 깎은 사과를 먹어보고 고개를 끄덕이더니 다시 돌아서서 가버렸다.
그런데 그게 간 것이 아니었다.
사과를 살 돈을 가지러 집으로 갔다 다시 온 것이었다.
사람들이 트럭 주변으로 마치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예, 예 여보 여기 만원 어치 담아”난 멀리 서였지만 내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예, 예 여보 여기 있어요.”꿈은 아니었다.
마누라가 시동생을 여보라고 부르며 봉투를 건넸다.
마을사람들이 나만 오면 슬슬 피한 이유를 알게 된 순간이었다.
하지만 나로서는 뾰쪽한 방법이 없었다.
사람들 앞에서 머리끄덩이를 잡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 동생을 주먹을 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아니 그보다는 더 정확한 정황을 알고 싶었다.
자장면을 시켜 먹으며 팔더니 4시 경이 되자 트럭의 사과 상자는 모조리 동이 났다.


트럭이 달리기 시작하였다.
멀리서 그도 승용차가 낮은 탓에 정확하게는 보이지 아니하였으나 마누라는 돈을 정리하고 있었고 이번에는 동생 손이 마누라에게 자주 갔다.
우리 동네로 들어가는 톨게이트에서 차가 내리더니 우리 동내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곧장 달리지 뭔가.
그리고 야산으로 차가 올라가는가 싶더니 아주 으슥한 곳에 차를 파킹하였고 그리고 동생이 모포 같은 것을 가지고 내렸고 조수석에 있던 마누라도 상기 된 얼굴로 차에서 내렸다.
동생이 봉고트럭에 빈 사과상자를 깔더니 그 위에 모포를 깔았다.
그러자 마누라가 트럭 짐칸으로 올라갔고 천막을 내려버렸다.


난 거의 500m 거리에 차를 파킹하고 조심스럽게 발자국 소리를 죽여 가며 트럭 옆으로 갔다.
“아~흑 좋아 더 깊이 아이고 미쳐 어머머 매일 해고 싫증이 안 나”마누라의 신음소리였다.
“형수 형님 좆보다 내 좆이 더 좋아?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동생이 떡을 치며 묻는 다는 것을 알았다.
“커...악...더...세...게...자기...걸....로....내...걸....찔...러...줘..”마누라의 안타까운 목소리였다.
나와 하면서는 단 한 번도 내어보지 않았던 그런 소리였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조그맣게 난 구멍을 통하여 안을 봤다.
동생이 아랫도리만 벗겨진 자기 형수의 몸 위에서 분탕질을 치고 있었다.
“헉..헉...어때 형님하고 내 것하고 누가 더 커?...헉...헉...헉...”동생이 숨을 고르며 마누라에게 물었다.
“아,,,흑....학...아.......당...신...좋...아.....세,....계.....”마누라는 시동생을 당신이라고 부르며 목을 두 팔로 매달리며 말하였다.
“헉...아......아.....누...누...가....더...찔...더...주...지...퍽퍽퍽퍽퍽 아 죽인다 죽여”동생이 다시 펌프질을 하며 물었다.
“아...아...앙....당...신....이....더...잘...찔...러...줘.....더...더...깊...이....아....악...아...더...빨...리...빨...리....."마누라가 도리질을 치며 대답하였다.
“헉...뭘...뭘....찔...러...줘?다시 동생이 펌프질을 멈추고 물었다.
“아...흑...당...신...걸...로.....내...걸....아...악"마누라가 다시 안타까운지 시동생인 동생의 목에 매달려 도리질을 계속 치며 말하였다.
“학...똑...바...로...말....해...봐....."동생이 다시 물었다.
“아...악.....헉.....흑......당...신....좋...아.....아...좋...아...."마누라가 대답하자
“어...서...."동생은 다시 재촉하였다.
“당...신...자..지...로 내 보지 찔러.......아아앙.....찔러 내 보지......"동생은 자기 형수인 내 마누라 입에서 나오지 못 할 말 아니 나와서는 안 될 말을 하며 얼굴을 붉혔다.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동생은 자기가 듣고 싶었던 말이 자기 형수 입에서 나오자마자 펌프질을 재개였다.
“아흑...당신 좆으로 나의 보지를 찔러 줘.......당신 좆으로 나의 보지를 아주뭉개줘.......아...흑...더...깊이......“마누라 입에서 한 번 음탕한 말이 나오자 마누라는 거침없이 음탕한 말을 뱉었다.
“즙...읍....쯥......읍......오,,읍,, 퍽~쪽...쪼....쪽.퍽·,,....오...옥 퍽~퍽~퍽~”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마누라의 젖꼭지를 빨았다.
“아...흑...아.....아.....아......싫...아....아...흑”마누라가 시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하였다.
“쯥...읍...쯔...으...읍....쯥............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마누라 보지에서는 얼마나 많은 물이 나왔던지 질퍽이는 소리가 아주 강열하게 들렸다.
“오 멋..있...어......더...먹...어...줘.....내걸...다......아...아...“마누라의 도리질이 빨라졌다.


사실 어쩌면 동생이 형수인 내 마누라와 붙어먹게 된 것의 원인은 마누라에게 있었을 것이다
마누라는 초범이 아니었다.
지금은 나에게 오뉴월 개 맞듯이 맞고 창피하였던지 전답과 잡까지 팔고는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 버린 노총각하고 붙어먹은 전력을 가졌으니 말이다.
이혼을 다짐하였지만 아이들을 생각하여 한 번 용서를 해 준 적이 있었단 말이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동생이 다시 펌프질을 빠르게 하기 시작하였다.
“하...아.........당신....난...당신...거야....”마누라는 계속 시동생을 당신이라고 불렀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형수 보지 너무 좋다”동생이 마누라 보지를 보지라고 말하며 웃었다.
“아...아...아...흑...아.....아....아...흑...아...아....”마누라의 엉덩이가 들썩였다.
“퍽.. 퍽.. 질퍽... 질. 퍽.. 아!.. 으~.. 퍽. 퍽..”차도 동시에 흔들렸다.
“아...악...아...당신...거...기...너...무...해...아...악....아......”마누라는 거의 울부짖다시피 하였다.
“벅...펍...첩....처..철벅....후우.......”동생이 숨을 골랐다.
“왜..날...아......아...더..꽂..아...줘..”마누라가 시동생에게 안달을 부렸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동생이 웃으며 속도를 올렸다.
“아흑.......너무 좋아......당신 자지는 너무해...아....좆이 말이야.”마누라 입에서는 아예 좆이란 단어도 나왔다.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으~~~~~~~~~~~~~~”동생이 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더니 갑자기 마누라 젖가슴 사이에 고개를 묻었다.
“아~뜨거워 좋아”마누라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시동생 머리를 쓰다듬는 것으로 미루어 동생이 형수인 내 마누라 보지구멍 안에 좆 물을 뿌리고 있음을 알았다.
난 다시 발자국 소리를 죽이며 500m 떨어진 거리에 파킹 시킨 차로 갔고 차를 돌려 큰길로 나왔을 때는 동생과 마누라는 옆에 있던 계곡으로 내려가는 것으로 미루어 뒷물을 하려고 간다는 것을 보지 않고서도 알 수가 있었다.
차를 바꾸어 타고 집으로 온 난 제수씨에게 온종일 집에 있었다고 하라고 하고는 이유는 다음 날 말하겠다고 하였다.


다음 날 새벽부터 분주하게 사과 상자를 차에 실었다.
물론 나도 모른 척하고 태연하게 도왔다.
밥을 먹고 동생과 마누라가 출발을 하였다.


“제수씨 동생에게 이상 한 점 안 보여요”난 제수씨를 안채로 불러들여 물었다.
“...............”제수씨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
“제수씨는 알고 있었어요?”놀라며 물었다.
“...............”제수씨가 대답 대신 고개를 끄떡이는가 싶더니 닭 똥 같은 눈물이 잠이 든 조카 머리에 떨어졌다.
“언제부터 알았어요?”다시 물었다.
“얼마 전 잠꼬대를 듣고........”제수씨가 말을 흐렸다.
“어쩌죠?”제수씨를 보면서 물었다.
“칼에는 칼 주먹에는 주먹”제수씨는 눈물을 닦으며 단호한 어조였지만 나를 놀라게 만드는 말이기도 하였다.
“어떻게?”놀랐지만 침착하게 물었다.
“형님하고 그이가 하듯이 아주버니와 저도........”제수씨가 얼굴을 붉히며 말을 흐렸다.
“!”난 제수씨의 노골적인 말에 놀랐다.
“싫으세요?”제수씨가 반색을 하며 물었다.
“그게 아니고.......”손사래를 치며 말하였다.
“얘 낳고 아직 한 번도 안 했거든요. 기움 바람에 형님 그것보다는 좋을 거예요”제수씨가 웃으며 말하였다.


그 말에 생각이 났다.
앞에서도 언급을 하였지만 난 두 아이의 아버지이다.
두 아이를 차례로 낳고 산후 조리를 한 후에 올라가 박은 마누라 보지구멍은 예전과 달리 아주 빡빡하였다.
두 번째 아이를 낳고 기웠고 처음 할 때는 난 처녀가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로 빡빡하기에 마누라에게 물었더니 의사에게 부탁을 하여 더 기워 달라고 했다고 했다.


그런데 제수씨가 조카를 낳고 첫 빠구리를 나와 하겠다는 것이었다.
싫어 할 이유가 아무 것도 없었다.
제수씨 말대로 칼에는 칼이고 주먹에는 주먹이라고 말이다.
“제수씨”난 제수씨 손을 잡았다.
“아주버니 잠간만 아기 눕히고”제수씨가 웃으며 말하였다.
조카인 아기는 세상모르게 쌔근쌔근 자고 있었다.
제수씨가 마치 자기네 안방인 것처럼 안방으로 들어가더니 아기를 눕히고 그대로 섰다.
내가 리드를 하여야 한다는 생각에 가까이 다가가자 제수씨가 눈을 지그시 감았다.
난 제수씨의 의도를 알고 볼을 잡고 입을 일불에 포개었다.
뜨거운 입김과 함께 제수시의 혀가 입안으로 들어오자 난 마구 빨았다.
제수씨가 내 목을 팔로 감고 매달리며 하체를 밀착시켰다.
난 제수씨의 엉덩이를 힘주어 당겼다.
발기 된 좆이 어서 한시가 급하나 빨리 박아 달라고 안달을 부리며 제수씨 살을 마구 찌르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다시 나의 혀를 제수씨 입안으로 보냈다.
제수씨는 아주 능숙하게 나의 혀를 빨았다.
아니 제수씨 혀와 내 혀는 내 입안에서 씨름을 하였다.


솔직하게 말하여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아니 많이 이른 26살이란 나이에 결혼을 하였지만 결혼을 하였을 당시에 잠시 키스를 하였을 뿐 키스 자체를 잃어버린 상황에서 제수씨가 나에게 다시 키스의 즐거움을 일깨워준 것이었다.
달콤 그 자체였다.
제수시의 팔 하나가 목에서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그 손은 밑으로 내려왔고 그 손은 나의 좆을 바지위로 문지르는가 싶더니 지퍼를 내렸고 그리고 그 안으로 들어와 나의 좆을 잡았다.
좆이 제수씨 손아귀에 잡히자 난 바로 사정을 하려는 느낌을 받았다.
참아야 한다, 참아야 한다고 속으로 주술을 외우듯이 외웠다.
나도 제수씨 바지의 호크를 풀고 지퍼를 내렸다.
제수시도 좆에서 손을 때더니 내 혁대를 풀어주었다.
제수씨와 난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발로 자신의 바지를 밑으로 내라가 시작하였다.
동생과 마누라처럼 제수씨와 시아주버니인 나도 한 쌍의 음란한 동물로 변한 것이었다.


키스를 멈추고 떨어졌을 때는 난 아랫도리는 이미 알몸이었지만 제수씨는 앙증맞은 팬티 한 장이 달란 입혀진 상태였다.
난 제수씨 티를 벗기자 조카에게 젖을 먹이느라고 잠간 나에게 속살을 보였던 젖가슴이 눈에 들어오자 난 제수씨를 아랫목에 눕혔다.
그리고 팬티를 벗겼다.
“칼에는 칼 주먹에는 주먹”제수씨 몸 위로 몸을 포개며 말하자
“네 아주버니 칼에는 칼 주먹에는 주먹”제수씨가 얼굴을 붉혔지만 웃으며 복창을 하였다.


“으~~~~~”좆을 제수씨 보지에 넣자 감탄사가 바로 바로 나왔다.
정말이지 숫처녀 저리가라 할 정도로 빡빡하였다.
“아~아주버니”제수씨도 자신의 젖가슴을 짚고 의지만 손의 양 팔목을 손으로 잡으며 신음을 토하였다.
“저 녀석 낳고 처음으로 나에게 줘서 고마워요”천천히 움직여 보며 말하였다.
“아뇨 형님이랑 붙어먹는 그이에게 줄 이유가 없잖아요?”제수씨가 되레 나에게 물었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난 마누라와 동생에 다한 복수심에서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아윽,아윽,아윽, 아~학!, 아하,아윽,아윽, 자기 너무 좋아 , 아학, 나죽겠어”제수씨는 펌프질을 하기 시작하자마자 아주버니인 나를 자기라고 불렀다.
속으로 웃음이 나왔다.
마누라가 시동생인 내 동생과 씹을 하면서 당신이라고 부르던 것이 생각이 나서 말이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제수씨 보지는 펌프질을 하는 나의 좆을 자리기라도 하듯이 빡빡하게 조였다.
“아학,하하하,아-학! 아윽, 아 좋아, 어서 계속애, 아앙아, 학학학,어서”제수씨는 초반부터 엉덩이를 들썩였다.
“퍼---억! 으악, 푸욱,”난 제수씨 보지의 빡빡함을 느끼고자 좆을 거의 다 뺀 후 바로 찔렀다.
“악-악학!, 여보, 어서 더....깊이 찔러줘, 아~학!,으악,으윽,으윽,악,악악,으악,하하으악”제수씨가 아예 나를 여보라고 부르며 재촉하였다
“퍽퍽퍽,퍼-억,퍽퍽,퍽퍽”난 제수씨 말대로 깊이 찔렀다.
“아!, 뜨거워, 자기야, 아 좋아 어서 깊이 찔러줘”제수씨가 엉덩이를 치켜들며 말하였다.
“그래 죽여주지, 팍팍팍 퍽퍼퍽,퍽퍽, 퍽퍼”난 화답을 하며 깊이 찔렀다.
“아~악!, 악, 아ㅡ악,윽,악윽, 윽!---윽!---윽, 아아앙, 어서 아악, 앙아앙앙앙아앙앙”제수씨 곁에서 쌔근쌔근 잠을 자던 아기가 울었다.
“퍽퍽퍽, 퍽억,퍽퍽퍽프-으-억,퍽퍽퍽”난 제수씨가 자기 아이를 토닥거리는 것을 보며 펌프질을 하였다.


“아학, 하흑,학하,학학학 아주버니 옆이나 뒤에서 하면 안 되겠어요? 얘 젖 좀 먹이게”제수씨가 아기 포대기를 당기며 물었다.
“그러지 뭐”난 제수씨 보지구멍에서 좆을 빼며 말하였으나 어투는 완전히 반발로 변하여 있었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난 제수씨 등 뒤로 가서 눕고는 제수씨가 가랑이를 높이 치켜들기에 그 사이로 나의 아랫도리를 넣고 제수씨 보지에 좆을 다시 박았다.
“으악,학, 여보 더 세게 , 아 좋아, 나 죽겠어, 아 미칠 것 같아. 어서 엉엉엉”제수씨가 젖을 먹이며 아예 울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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